금천·구로 등 외곽은 매물 감소세…"상승률 낮아""토허제 등 거래 규제 탓 아직 계약까진 안 이어져"이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양도세 상담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 월드 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아파트 등 주택 단지가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양도세중과서울강남권아파트매매물건황보준엽 기자 부산 산복도로 명소 이바구캠프, 도시재생 거쳐 다시 문 연다양도세 유예 종료에도 매물은 잠잠…보유세는 '아직' 선 긋기관련 기사다주택 중과, 5월9일까지 계약·3개월내 잔금·등기는 유예…"마지막 기회"양도세 유예 종료에도 매물은 잠잠…보유세는 '아직' 선 긋기"한두 달 더 유예 없다" 양도세 중과 못박은 靑…부동산 정상화 속도전벼르는 정부, 버티는 집주인…"매도 대신 전월세 등 고민"수도권 부동산 빗장 걸리자 부산으로 '돈맥' 흐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