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로 등 외곽은 매물 감소세…"상승률 낮아""토허제 등 거래 규제 탓 아직 계약까진 안 이어져"이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양도세 상담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 월드 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아파트 등 주택 단지가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양도세중과서울강남권아파트매매물건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기다리면 집값은 우상향"…다주택자, 양도세 깎아줘도 집 안 판다강남 제치고 목동·상계가 1·2위…서울 아파트 증여 '재건축 쏠림'서울 아파트값 84주째 상승, 최장기록 1주 앞…금리 올린 한은 머쓱토허제 실거주 유예 1년 더…세입자 낀 매물 거래 '숨통'부동산 세법질의 7개월 새 2726건…양도세 2262건·작년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