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로 등 외곽은 매물 감소세…"상승률 낮아""토허제 등 거래 규제 탓 아직 계약까진 안 이어져"이서울 시내의 한 부동산에 양도세 상담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는 모습.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울시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 월드 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아파트 등 주택 단지가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양도세중과서울강남권아파트매매물건황보준엽 기자 라온건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이달 분양전세 계약 전 '권리정보' 한 번에 확인…전입신고 즉시 대항력관련 기사서울 아파트 매물 증가세 가파르다…강남구 1만건 육박 3년來 최대李 대통령의 'X 정치'… 선호 포털은 '다음 뉴스'·주제는 '부동산'3월 전국 분양전망지수 96.3…공급 감소 속 '관망세' 확산양도세 폭탄 전 "물려주자"…강남3구 아파트 증여 2배 늘었다[르포] 규제에도 경매 법정 '북적'…'내 집 마련' 아파트 수요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