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자산 요건 완화, 금융혜택에도 입주 안한다국토부 "LH와 미분양 해소 합당한 방법 찾을 것"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신혼희망타운국토부LH미분양공급청약자격완화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野, '뉴홈 사전청약' 피해자 간담회…"정부 믿은 국민에 부담 떠넘겨"[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이재명표' 3기 신도시 첫 단추…남양주 왕숙 본청약 내달 개시文정부 지연 요소 알면서도 '사전청약' 추진…"국민 기만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