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자산 요건 완화, 금융혜택에도 입주 안한다국토부 "LH와 미분양 해소 합당한 방법 찾을 것"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신혼희망타운국토부LH미분양공급청약자격완화황보준엽 기자 "프라이빗 사우나냐" 반발에…국토부, 고시원 욕조 허용 규정 재검토월세 받는데 굳이 전세로?…'연 4%대' 안심신탁 집주인 움직일까관련 기사野, '뉴홈 사전청약' 피해자 간담회…"정부 믿은 국민에 부담 떠넘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