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까지 공공주택 1만2000가구 쏟아진다분양가 인상도 최소화…"국민 눈높이 맞게 책정"25일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남양주 왕숙 A-1, A-2 블록 주택전시관에서 (왼쪽부터) 이한준 LH 사장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규철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한준김규철국토부LH3기신도시남양주 왕숙분양황보준엽 기자 '문콕' 걱정 없앤다…국토부, 주차로봇 도입 개정안 마련최인호 HUG 사장 "주택공급 건설업계 협력 필수…보증 문턱 낮출 것"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4억5000만원 신고…1년 새 52% 감소 [재산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