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중 서울시 정비구역 지정 신청 예정 목동 11단지 예상 조감도 (양천구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양천구재건축목동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오세훈 "강북, 경제·문화 거점 전환…서울 성장 견인"(종합)목동 14개 단지 정비구역 지정 마무리…'고도제한 변수' 피해 순항[단독]서울시,'10·15 대책' 후속조치 가동…全 자치구 모니터링서울시가 직접 서울 시민 '부동산·금융' 실태 조사한다서울 정비사업, 규제 겹치며 속도 둔화…외곽은 사업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