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레미콘업계 '극적 합의', ㎥당 9만 1400원으로 결정건설사 수익성 개선 전망…건설 시장 침체 속 '숨통'25일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레미콘 공장에 믹서트럭이 주차돼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 레미콘9만 1400원건자회영우회11차가격협상타결부동산조용훈 기자 [단독] 국토부 혁신도시 조직 키운다…과 2개 신설·국 신설 추진도시개발 필수 절차 '교통영향평가'…국토부, 제도·대행시장 손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