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활성화 위한 규제철폐… 역세권·높이제한 완화재개발 기간 6개월 단축 기대… 선(先)심의제·처리기한제 도입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관에서 열린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신속통합기획은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 도입한 서울시의 대표 도시‧주택정책이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개발재건축규제완화정비사업공공기여입체공원규제철페안윤주현 기자 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대미 투자에서 '정보 협력'으로…한미 갈등 더 심각해졌다관련 기사강동구, 민선9기 111개 공약 확정…"재건축 속도 내고 지하철 배차 줄인다"'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주민 교육 15일 시작…정비사업 절차 안내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세금 설명회…양도세·입주권 절세전략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