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활성화 위한 규제철폐… 역세권·높이제한 완화재개발 기간 6개월 단축 기대… 선(先)심의제·처리기한제 도입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관에서 열린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신속통합기획은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 도입한 서울시의 대표 도시‧주택정책이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개발재건축규제완화정비사업공공기여입체공원규제철페안윤주현 기자 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롯데건설, 4840억 규모 가락극동아파트 재건축 사업 수주관련 기사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동정] 오세훈 서울시장, 서대문구 신년 인사회 참석민간개발 '공공기여' 도시 안전 인프라에 투입…노후 하수도 정비 활용서울시, 다자녀 가구에 장기전세주택 조기분양 검토[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