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활성화 위한 규제철폐… 역세권·높이제한 완화재개발 기간 6개월 단축 기대… 선(先)심의제·처리기한제 도입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관에서 열린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신속통합기획은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 도입한 서울시의 대표 도시‧주택정책이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개발재건축규제완화정비사업공공기여입체공원규제철페안윤주현 기자 외교부, 홍수 발생 네팔 4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외교부, 美 대이란 '경제적 고립 작전' 대응 점검…유관기관 회의관련 기사韓총리 성북구 재개발 현장 찾아…"국민 체감하도록 속도 제고"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사업 초기 주민 참여·소통 확대…서울시, 신통기획 운영 개선AI로 도로 파손 찾고 어르신 위험 감지…서울시, 시정 활용 연구 발굴"재건축도 활성화" 여당도 방향 틀었다…용적률 1.2배 상향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