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활성화 위한 규제철폐… 역세권·높이제한 완화재개발 기간 6개월 단축 기대… 선(先)심의제·처리기한제 도입 서울 중구 서울도시건축관에서 열린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신속통합기획은 복잡한 절차를 단축하고 사업지별 맞춤형 기획으로 정비사업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 9월에 도입한 서울시의 대표 도시‧주택정책이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재개발재건축규제완화정비사업공공기여입체공원규제철페안윤주현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 재건축 'A.PT 서비스' 확대…3·5구역 겨냥서울시, 상암 DMC 핵심부지 재매각…용도·개발 규제 완화관련 기사정원오·오세훈 표심, 구청장까지 이어질까…4년 전 '교차투표' 주목상권 지배하는 '타운형 백화점'만 살아남는다…갤러리아 재건축 시동정책 간담회 정원오·바닥 훑는 오세훈…D-8 서울시장 선거 총력전정원오, '안전' 앞세워 서울 서남권 공략…"오세훈 아직도 삼성역 안 가"오세훈 "정원오, 행당7구역 준공 지연이 '통상적'?…후안무치한 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