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비율·개발 기한 완화…교육·첨단 2068억·홍보관 922억원DMC (교육·첨단, 홍보관) 용지 위치도 1부.관련 키워드디지털미디어시티DMC상암유휴지매각서울시부동산윤주현 기자 현대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의전 차량 지원 나선다한 달 반 만에 나타난 김주애…간부들 제치고 김정은 옆에 섰다관련 기사45~60m 묶였던 상암·수색…고도제한 풀려 고층개발 길 열린다'9241억'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 공급…용도계획 조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