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예상 수준의 상승…거래량·속도 이상징후 無"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오세훈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전준우 기자 李 "비정상의 정상화"…금융위, 다주택 '묻지마 대출 연장' 대책 올인李 다주택자 대출 연일 때리는데…'규제 부메랑' 딜레마 빠진 금융위오현주 기자 李대통령 '싱가포르 부동산' 주목…자가 소유 91%, 다주택자 규제 강화남광토건, 송파 가락7차 현대아파트 가로주택 시공권 확보관련 기사광화문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국토부 "서울시, 절차 위반"오세훈 "정부, 시장 이기지 못해…정공법은 주택공급 확대"서울시, 정비사업 이주비 지원 11년 만에 재개…이주 지연 해소[인터뷰 전문] 함인경 "한동훈, 당을 사랑하는 게 맞는 건가"서울시, 정비사업 8만5000가구 조기 착공…이주비 500억 긴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