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예상 수준의 상승…거래량·속도 이상징후 無"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오세훈서울시토지거래허가구역전준우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금감원 지방이전설'에 이찬진 "감독기구가 현장 떠나? 우스워"오현주 기자 HDC현산, 'IPARK현대산업개발' 사명 변경…김동수 사외이사 재선20년째 매각 못한 상암지구…서울시, 용도 규제 완화관련 기사[재산공개]김동연 경기지사 37.9억, 전년비 2.9억 ↑…'광역단체장 4위'오세훈 서울시장 재산 73억…'대항마' 정원오 전 구청장은 18억 [재산공개]서울 역세권 325곳 전면 개발…비강남 공공기여 축소·용적률 완화(종합)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꿀팁버스' 타고 대학교 간 오세훈…"청년 무거운 짐, 나눠 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