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능력 180위·부채비율은 468.3%14일 오후 서울 강서구에 문을 연 '신마곡 벽산 블루밍 메트로' 모델하우스를 찾은 시민들이 아파트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벽산엔지니어링법정관리회생절차회생법원건설위기건설업계부동산윤주현 기자 드파인연희 등 전국 4개 단지 3260가구 공급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관련 기사대전 4위 크로스건설, 회생절차 개시…지방 건설사 줄도산 우려 확산불황에 법정관리 간 중견 건설사 10곳 돌파…폐업신고 10% 증가공급과잉에 경기침체까지…지방 미분양·건설사 위기 '악순환'광주 건설사 '영무토건' 법정관리…올해만 10번째 줄도산1분기 종합건설업 등록 업체 역대 최저…폐업은 14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