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누적에 건설사 유동성 위기 심화영무토건 등 올해만 10곳 법정관리 신청대구 서구 내당동 반고개역 푸르지오 아파트에 '1억 이상 파격 할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서울 시내 신축 아파트 시공 현장에서 건설노동자들이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지방미분양공급과잉고분양가경기침체소득감소준공후미분양중견건설사조용훈 기자 '도심복합사업' 3년 만에 재가동…노후 도심 새 아파트 공급서울 노후 도심, 도심복합사업 재가동…용적률 1.4배 완화[일문일답]관련 기사서울 6.9%↑·지방 1.3%↓…집값 온도차, 자산 격차 키웠다[인터뷰 전문]홍익표 "김현지, 국감 출석하는 게 가장 깔끔"평택·이천·양주 경기도 미분양 60%…일괄 규제 적용에 역차별 논란정부 '미분양 해소' 지원책 쏟는데…HUG 관리지역 '0'"공급 과잉·실수요 실종"…지방 주택시장, 구조적 위기 직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