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부동산 침체로 미분양 누적·수주 감소 겹쳐 재무 부담 심화올해만 10여 개 회생절차…지역 일자리·하도급 업체까지 타격대전 중구 보문산 정상에서 바라본 도심.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크로스건설기업회생법정관리건설사도산대전시공능력지방건설경기미분양악성재고조용훈 기자 연 250만 명 방문…새만금개발청, 선유도 해변·산책로 정비상가·오피스 주택 전환 '긍정'…"2000가구로는 전세 안정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