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부동산 침체로 미분양 누적·수주 감소 겹쳐 재무 부담 심화올해만 10여 개 회생절차…지역 일자리·하도급 업체까지 타격대전 중구 보문산 정상에서 바라본 도심.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크로스건설기업회생법정관리건설사도산대전시공능력지방건설경기미분양악성재고조용훈 기자 모집 시작한 전월세 안심신탁…임대소득 세액감면은 법 개정 남았다공공 공간정보 품질 점수 16% 올라…만점 기관 2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