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조 대어' 잠실 우성 수주전, 삼성-GS 맞대결 무산'나홀로 입찰' 줄이어…공사비 증액 놓고 곳곳 갈등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5.3.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시내 한 아파트단지 공사현장. 2025.2.1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삼성물산현대건설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부동산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윤주현 기자 전력난에 발목 잡힌 北 지방발전…"'신재생 에너지' 적극 활용해야"北, 한미 WMD 대응에 반발…"핵무력 정책법령 발동" 경고관련 기사수의계약 이어진 목동 재건축…7·14단지는 대형사 각축주택 넘어 AI 데이터센터로…대형 건설사 '수주전' 본격화"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여의도 '최대어' 시범, 삼성물산 단독 입찰…경쟁 사라진 서울 재건축대표이사부터 미등기 임원까지…10대 건설사 CSO 운영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