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맞춤 지원 부문 선정 규모 17곳으로 확대남원주 역세권 개발사업./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지역수요맞춤투자선도지구공모지역개발사업황보준엽 기자 이혜훈 부정청약 의혹…김윤덕 장관 "청문회서 논의 필요"김윤덕 장관 "공급 부족, 전 정부 준비 미흡 탓…공공·민간 병행 해결"관련 기사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국토1차관에 김이탁…주택·균형발전 총괄할 '실전형 전략가'서울시가 직접 서울 시민 '부동산·금융' 실태 조사한다빈집 13만 4000가구·빈 건축물 6만 1000동 정비 착수(종합)시장은 멈췄고, 문제는 남았다…'공급 정책'에 주목[6·27 규제 한달]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