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대상지역·도시재생 경험으로 정책 실행력 입증혁신도시·공공기관 이전 등 국토부 핵심 과제 조율 기대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를 임명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1차관김이탁주택공급집값 안정도시재생조정대상지역혁신도시조용훈 기자 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80년대생 이하·11개大만 뽑겠다?…노동부에 딱 걸린 한화에어로관련 기사박완수 경남지사, 정부부처·국회 찾아 공공기관 이전 등 협조 요청김이탁 차관 "LH 분리해도 본사는 진주…주택 공급 흔들림 없어야"국토부,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최대 150억 원 국비 지원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청년주택 1만5000가구 푼다홍지선 장관행에 빈 국토부 2차관…후임은 내부냐 외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