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대상지역·도시재생 경험으로 정책 실행력 입증혁신도시·공공기관 이전 등 국토부 핵심 과제 조율 기대이재명 대통령이 28일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김이탁 경인여대 항공서비스학과 겸임교수를 임명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8/뉴스1 ⓒ News1 허경 기자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1차관김이탁주택공급집값 안정도시재생조정대상지역혁신도시조용훈 기자 스위첸 '집에 가자', 올해의 광고상 3년 연속 그랑프리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관련 기사전국 스마트도시 6곳에 650억원 투입…"도시문제 해결에 AI 기술 적용"고유가 덮친 3기 신도시…국토부 '비정기 건축비 고시' 검토하나"교통·주거에 AI 입힌다"…국토부, K-AI 시티 본격 시동영등포 쪽방 76실 입주 완료…국토부, 2029년까지 '안심 이주' 지원3기 신도시 '속도전' 시험대…인천계양 연말 첫 입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