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10%·중도금 60%·잔금 30%' 비중 옛말지방 10→5% 축소…강남3구 10→20% 상승6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아파트 단지. 2026.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역삼 센트럴자이 조감도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청약분양미분양부동산아파트오현주 기자 혜택은 지웠고, 역할만 남았다…대통령이 다시 꺼낸 매입임대서울 아파트 월세 거래 1만 건 재돌파…중구·종로서 전세 앞질렀다관련 기사대구 청약통장 가입자 4년째 감소…해지자 2만명 육박지방 분양권 시장도 '옥석 가리기'… 청약 흥행 단지로 매수세 쏠려지난해 광역시 중 유일한 아파트 상승…울산 '나 홀로 반등'서울만 뜨겁고 지방은 찬바람…청약 시장 양극화[2025 결산]'서울원 아이파크' 전매 해제…웃돈 붙었지만 거래는 '신중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