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공원 2024.8.1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여의도시범아파트재건축여의도한양아파트대교아파트부동산현대건설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삼성물산, 여의도 '래미안 와이츠' 단독 시공…한강 조망 709가구한강 품은 여의도 시범아파트 2493가구 탈바꿈…2029년 착공여의도·사당·서빙고까지…신통기획으로 주택정비 본격화(종합)여의도 목화아파트, 재건축 확정…49층 복합주거단지로 탈바꿈속도내는 여의도 재건축…시공사 선정 잇따르고, 신고가도 속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