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부터 시범 도입…문화재 보호구역 위주 유력전문가 "개별 공시지가 고려해 용적 교환 비율 설정 필요" 남진 서울시립대 교수 (서울시 제공) 용적 이양제 개념 예시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용적이양제용적률풍납토성개별공시지가부동산오현주 기자 지코, 성수동 빌딩 8년 만에 52억 상승…현재 자산가치 110억[르포] 서울 분양 가뭄 속 나온 '드파인 연희'…국평 15억에도 발길관련 기사용적률 사고파는 서울시 '용적 결합 관리제'…전문가 "대상지·보상 합의 필요"용적률 사고판다…"못쓰는 풍납동 대신 강남권 고밀개발 가능"못쓰는 용적 거래 가능해진다…서울시 '용적이양제' 국내 첫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