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용적이양제' 국내 첫 도입…하반기부터 본격 시행서울 사대문 안·성곽 주변 등도 양도 가능 지역으로 꼽혀서울 남산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용적용적률양도양수판매송파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관련 기사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상계주공 5단지 재건축, 정상화 시동…관건은 '사업성'보증금 반환 막힌 청년안심주택…서울 '주택진흥기금' 투입(종합)서울시, 지구단위계획 244곳에 3년간 '용적률 완화' 반영상가 비율 낮추고 용적률 더 준다…양재·논현지구 등 본격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