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순위 보증금 선지급, 후순위 피해자 지정 절차 지원전 사업장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 위반 시 등록 말소20일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이 보증금 미반환 청년안심주택 세입자 구제안과 사업자 검증절차 강화 대책을 발표하는 모습. /뉴스1 ⓒ News1 윤주현 기자 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건설 중인 청년안심주택 (자료사진)/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청년안심주택서울시임대주택공공임대민간임대보증료 미반환보증금전세사기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HUG, 청년안심주택 '선보증 후상환' 제도 개선…"2000가구 입주 지원"참여연대, 서울시장 후보에 주거정책 제안 "주거 불평등 끝내야"오세훈 "다주택 규제 효과 한시적…토지임대부 분양 경쟁률 높을 것"(종합)전세난에 '금융 지원' 확대…서울시, 보증금 40% 무이자 대출서울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오세훈 "2030년까지 7400억 확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