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조건 제시하며 강한 수주 의지…16일 시공사 선정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위 중앙)과 이정환 두산건설 대표(아래).관련 키워드두산건설포스코이앤씨성남은행주공부동산전준우 기자 중동발 리스크, 철강산업도 '휘청'…80조 규모 피해기업 우대 지원오늘부터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힌다…1만7000가구 직격탄황보준엽 기자 '시속 1200㎞' 대신 현실화…하이퍼튜브 속도 600·900㎞ 단계 도입LH,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2년 연속 최고등급관련 기사서울 재건축 대형 건설사 '독식'…중견사 설 자리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