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6월 빌라·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등록임대 도입 예고시장에선 "단기 효과 제한적, 중장기 주택공급 촉진 등 기여"12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민원센터에서 다주택자들이 임대사업자 등록 상담을 받고 있다. 2018.9.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관련 키워드등록임대주택6년비아파트빌라오피스텔국토부국토교통부부동산백서조용훈 기자 "100만 명 AI 훈련계획 아세안과 공유"…노동부, 아세안+3 HRD 포럼 개최공짜 야근 국감 지적 받은 '성수동'…노동부, 집중감독 타깃 오른다관련 기사참여연대 "현 임대사업자 제도, 다주택 갭투기 이익 보호…개선해야"임대협 "서울 등록임대주택 임대료, 시세 절반…주거 안정 도움"오세훈 "민간임대 죄악시 안 돼…철학 차이일 뿐 엇박자 아냐"[클릭 세무상식]부활한 '6년 단기임대주택', 세제혜택 요건은?비아파트 단기임대 제도 부활…6년 임대 시 1주택 특례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