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업무보고]3기 신도시 2.8만가구 본청약 추진리모델링 사업절차 간소화 등 민간 주택공급 기반 확충(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민간주택공급올해역대최대공공주택공급황보준엽 기자 김윤덕, 오세훈에 "용산 불가론만 고수해선 안 돼…열린 자세 필요"통 큰 부영, 외국인 유학생에 또 4억…17년간 장학금 116억 쐈다관련 기사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GTX-C 실시협약 변경안 통과…장기 지연 끝내고 착공 절차 돌입무안 국가산단 후보지 지정…'광주 군공항 이전' 후속사업 본격화여야, 부동산 공급 책임 공방…野 "과거 정책 짜깁기" 與 "오세훈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