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자 수 20만 명 이하 2017년 이후 처음합격자 수도 함께 감소…올해 1.5만명 그쳐서울 강북지역 공인중개사 사무소 밀집지역 모습. 2024.5.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공인중개사공인중개사협회부동산한지명 기자 [속보] 정부 "투표용지 부족은 국민참정권 침해…철저히 규명"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철저 규명'…허위사실 유포는 끝까지 추적관련 기사27년 만에 법정단체 된 중개사협회…업계 위기 돌파구 될까김관영 "도민 재산 지키는 민생파트너 '공인중개사' 노고 기억"부동산경영학회, 부동산산업 대전환 대응 전략 학술 세미나 개최'LH 분할·이전 반대' 진주 지역 정치권·단체 한 목소리"LH 분리는 지역 경제·생존권 위협" 진주 공인중개사협회 반대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