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중개사협회 전북도협회, 김 후보 찾아 정책 전달22일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무소속)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자치도협회 대회의실에서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김관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광역단체장김관영전북유승훈 기자 김관영 "재난은 예방이 최선…도민 생명·재산 보호에 모든 역량 집중"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피지컬AI·로봇 도시 새만금·전북 만들겠다"관련 기사與 "8·17전대 대전서 개최…26일께 당무위서 전준위 의결"'지선 승리' 정청래 '보폭 확대' 김민석 '저격 나선' 송영길…與 당권 전쟁[6.3지선] "전북, 이변 없었다"…민주당, 광역·기초 15개 단체장 '싹쓸이'[개표상황] 지선 민주 12곳·국힘 2곳 승리…서울·경남 초박빙 '접전'(종합)[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