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12일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6일 경찰과 대한체육회 등관계자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다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2026지방선거선관위한지명 기자 정부·경찰 "합법적 '올공 시위' 존중…불법 범죄행위엔 강력조치"(종합)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철저 규명'…허위사실 유포는 끝까지 추적관련 기사정부·경찰 "합법적 '올공 시위' 존중…불법 범죄행위엔 강력조치"(종합)[속보] 정부 "투표용지 부족 사태…검경합동수사본부 수사"[속보]"투표용지 시위 최대한 보장…허위사실 유포·사적검문은 책임 묻겠다"투표용지 부족은 참정권 침해 '철저 규명'…허위사실 유포는 끝까지 추적여야 "45일간 선관위 국조, 위원장 국힘"…18일 본회의 처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