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12일째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16일 경찰과 대한체육회 등관계자들이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시도하다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2026지방선거선관위한지명 기자 종로3가 야장부터 '토스트아웃'까지…서울연구원, 시민연구 8건 공개주식으로 1162억 늘었다…'2759억' 퇴직 공직자 최고 부자는?[재산공개]관련 기사정원오 '칸쿤 출장' 주민감사…성동구 기관경고 등 7건 조치'국힘 397억' 걸린 윤석열 선거법 위반 2심 결심[주목, 이주의 재판]정성호 "檢 수사권 폐지로 9개 합수본 중단 위기…마약 전담청 필요"선관위 직원 10명 중 8명 "투표사무 행안부 이관 찬성"선관위 국조특위, 2차 청문회 증인 34명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