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정 3.5만건·각종 지원 5만건 넘어…구제 범위 지속 확대피해주택 매입 본궤도…LH "상반기보다 4배 빠르게 매입"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속출한 인천시내 한 아파트에 경매 중지를 촉구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 강남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LH피해주택매입실적국토교통부피해자지원패스트트랙경공매조용훈 기자 근로자 500명·건설 1200억 이상 안전공시 의무화…산안법 시행령 개정한전, 주택용 누진단계 실시간 알림 도입…여름 전기요금 폭탄 미리 막는다관련 기사3기 신도시 착공 1~2년 앞당긴다…LH 개혁안 9월 발표전세사기 피해자 3만9669명으로…LH 매입 1만가구 눈앞국토부 업무보고 앞두고…주택공급·GTX '중간 성적표'전세사기 어떻게 예방?…인천시 '청년주거 상담소' 운영대전 전세사기 피해 비수도권 최다…피해 439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