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정 3.5만건·각종 지원 5만건 넘어…구제 범위 지속 확대피해주택 매입 본궤도…LH "상반기보다 4배 빠르게 매입"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속출한 인천시내 한 아파트에 경매 중지를 촉구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 강남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전세사기LH피해주택매입실적국토교통부피해자지원패스트트랙경공매조용훈 기자 모든 열차 운전실 CCTV 의무화…"영상은 2일 뒤 폐기"오세훈 연임에 민간 공급 탄력…용산·태릉은 조율 과제관련 기사정원오 "서울 지하·옥탑방 4만호, 임기 내 리모델링…300만원 지원"전세사기 피해자 3만8500명 넘어…피해주택 매입 월 평균 840건"전세사기법 개정에도 '사각지대' 여전…근본적 예방 대책 필요""전세 사기 예방"…LH 전북본부, 임대주택 9600가구 전수조사LH, 통합 이래 첫 순손실…공공 중심 공급에 재무 부담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