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법안 본회의 상정 초읽기…재초환 폐지안, 법안소위 심사 지속폐지 여부 놓고, 야당 "시기상조"…정부·여당 "주택 공급 위축" 한목소리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News1 양혜림·윤주희 디자이너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 2024.11.2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재초환폐지국토교통위원회본회의국회계엄조용훈 기자 하남·구리·대곡 수요 분산 기대…교통망·단기 공급 공백은 과제대금 없이 동생에 주택 3채 넘겼다 재매수…양도세 비과세 노렸나관련 기사태릉CC·용산·과천, 6만 가구 공급…조율 안 된 부지는 2월 발표정부, 설 전후 도심 주택 공급 발표…태릉CC급 신규 택지 검토토허제·재초환 유지…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쏠림 굳어진다김윤덕 "재초환 유지 공감"…제주항공 중간보고서 12월 발표(종합2보)野 "좌파 정권서 결국 부동산 폭등" 與 "정부 흔들려는 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