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장관 "이용객 안전확보와 혼잡도 관리에 만전"전국철도노동조합 파업 이튿날인 6일 오전 광주송정역 입구에 파업에 따른 일부 열차 운행중지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12.6/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가운데)이 6일 오전 구로역을 방문해 혼잡도 관리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철도파업한국철도공사코레일2일차파업참가율KTX일반열차박상우장관김동규 기자 홍지선 "주택공급은 계획보다 실행"…공급 속도전 '주문'(종합)유정훈 도공사장 "내년 설 전 직계약 휴게소 8곳 운영…임대료율 낮출 것"관련 기사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전동열차 14회 추가 운행13년 만에 코레일·SR 통합 본격화…파업 대응·운임 개편 변수코레일·SR 통합 속도… 필수 운행률 상향 검토, 파업 리스크 대응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 건강 악화로 사의 표명코레일, 13일 서울 버스 파업 시 출근시간대 전동열차 7회 추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