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51조 원…용적률 최대 1700% 초고밀 개발용산게이트웨이·그린스퀘어·서울 브릿지 '랜드마크'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서울시 제공).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기업 유치 계획(서울시 제공).서울 브릿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국제업무지구아시아태평양글로벌기업전준우 기자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10일 1차 회추위 연다(종합)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민간 vs. 관료 '연말 줄인사' 가늠자관련 기사서울시, 아시아 심장 '용산서울코어' 글로벌 기업 유치 전략 찾는다정원오, 서울시장 출마 선언…"일 잘하는 대통령엔 일 잘하는 시장 필요"오세훈 "탈당 없다, 서울 지키기에 미쳐 있어"…5선 도전 의지(종합)'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오세훈 "국토부 제시한 서울 공급 부지 절반 의견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