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비 51조 원…용적률 최대 1700% 초고밀 개발용산게이트웨이·그린스퀘어·서울 브릿지 '랜드마크'용산국제업무지구 조감도(서울시 제공).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기업 유치 계획(서울시 제공).서울 브릿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용산국제업무지구아시아태평양글로벌기업전준우 기자 "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우리금융, 그룹 총괄 소비자 보호 임원 별도로 선임…지주 첫 사례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오세훈 "국토부 제시한 서울 공급 부지 절반 의견 일치"서울시·국토부, 공급 확대 급물살…유휴부지·용산·정비사업 동시에코레일, 미국 실리콘밸리서 '용산 국제업무지구' 해외 로드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