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HUG 부사장(왼쪽)과 곽산업 KB국민은행 부행장(오른쪽)이 서울 여의도 소재 KB국민은행 본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있다./HUG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HUGKB국민은행고객접근성금융보증서비스황보준엽 기자 악성 미분양 3만가구 돌파…전세 급감에 월세 비중 68.3% '역대 최대'"납품 밀리고 공정 늦어진다"…나프타 쇼크에 건설현장 비상관련 기사'수도권 한정' 다주택·임대사업자 대출 일괄 제한…세입자 부작용도 살핀다[설 이후 부동산]④ 분양시장 개선 기대…전문가 70% "보합 이상"PF 보증 없으면 주택 공급 멈춘다…HUG·HF 역할론 급부상공공 청약 정보도 KB부동산에서…'LH 청약 전용관' 서비스9월 허가구역 재조정 앞두고…서울시, 주담대 전수조사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