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가능성↑…재건 사업 수주 기대감중동강경책은 악재…우리 건설업계 중동 의존도 지나치게 높아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 팜 비치의 팜 비치 카운티 컨벤션 센터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이자 전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지지자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당선해외건설해외수주트럼프도널드 트럼프윤주현 기자 학생비자로 농장취업, 월급카드는 간부 손에…北 노동자 500명 제재 회피술김정은, 사흘간 군수공장 시찰…'신형 드론·방사포' 공개(종합)관련 기사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트럼프 한달]꼴찌 오명 벗은 韓 증시…"조선·건설·방산株 잘 달리네"[트럼프 한달]車·반도체·철강 '초비상' 조선 '수혜'…해법 고심'중동붐' 끝나고 재건사업? 셈법 복잡해진 해외 수주[트럼프 2.0]KDI원장 "계엄사태 영향 제한적…외환위기 가능성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