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대폭 늘어분양 세대수 늘어 조합원 부담 감소…사업 속도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12일 서울 구로구 온수동 주택 재건축 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금천노원구로사업성보정계수조합원분담금전준우 기자 "아이들 못 챙겨 미안하다" 직원들 위해…이억원 위원장 '깜짝 손편지'美 실리콘밸리 찾은 권대영 부위원장 "韓 벤처 생태계 DNA 되길"관련 기사[지선 D-30]'소통령' 서울시장 쟁탈전…오세훈 '수성'vs정원오 '탈환'하정우 30% 박민식 25% 한동훈 24%…부산 북갑 3파전 접전오세훈 "특별 선거전략 없다, 정책으로 설득"…2호 공약 '마음건강'다시 빨간색 입은 오세훈 "서울 이기면 국힘 이긴다…한번 이겨보자"(종합)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