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대폭 늘어분양 세대수 늘어 조합원 부담 감소…사업 속도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12일 서울 구로구 온수동 주택 재건축 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금천노원구로사업성보정계수조합원분담금전준우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관련 기사오세훈 "821조 확장재정, 부동산 불씨에 기름 붓는 격"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처리 불발(종합)오늘 '821조' 예산안 국회 본회의 보고…부동산법 협상은 '난항'"첫 적금 만기, 8년 뒤 내 집 마련"…오세훈표 장기전세 20년 성과 보니野, '민간 정비 용적률 1.2배 완화' 與 제안 사실상 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