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대폭 늘어분양 세대수 늘어 조합원 부담 감소…사업 속도 기대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12일 서울 구로구 온수동 주택 재건축 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금천노원구로사업성보정계수조합원분담금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서울시 "용적률 1.2배 상향, 택지와 연계 말라"…국토부에 법 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