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주택 790가구, 신축약정 2400가구 등 천장 높이고 드레스룸·냉장고장·팬트리 도입SH공사 전경 (SH공사 제공)관련 키워드SH공사매입임대부동산.신혼부부신생아장기전세윤주현 기자 시세보다 6억 낮아도…청담 르엘 보류지 전량 유찰양도세 중과 유예 언급 없어…'똘똘한 한 채' 집주인 버틴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신축 오피스텔 매입비, 강남 아파트 건설비의 2배 수준"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정부 연내 법안 통과로 속도낸다SH, '공간지원 리츠2호' 추진…서울 도시재생 속도 낸다SH공사, 장기전세주택 527가구 입주자 모집…"최장 20년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