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해외건설 글로벌 영토 확장 발판되도록 지원"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중구 을지로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 해외건설 수주 플랫폼 간담회에서 해외건설업계 대표와 관련 공공기관, 유관협회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4.7.11/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해외건설협회플랜트기념식박상우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국토부, 중동 전쟁 여파에 8개 협회 긴급 소집…자재 수급 점검국토부, 중동사태에 비상대책반 가동…"200여 건설사와 상황 공유"서울서 'GICC 2025' 개막…국토부, 해외 인프라 협력 강화한다이란·이스라엘 분쟁에 정부 비상대책반 가동…"수주·공급망 점검""건설·부동산 분야 대전환 시대…AI로 미래 모색한다" (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