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양일간 진행…29개 대학 39개팀 출전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 경진대회 모습.(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교통안전공단TS자율주행실험도시대학생창작모빌리티경진대회김동규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교통안전공단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 개최정용식 이사장 "국민 신뢰받는 모빌리티 혁신에 앞장"정용식 TS이사장 "모빌리티 시대 안전 운행 환경에 역량 집중해야"교통안전공단, 고등학생 대상 'K-City' 체험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