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 활성화 방안' 수립'장기 미추진' 3년 내 계획 없으면 일반지역 전환(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울시특별계획구역특별계획가능구역한지명 기자 학폭 가해자, 명문대 못 간다…서울 주요 대학서 99% 탈락 시켜오세훈, 종합특검법 통과에 "특검중독 중증…종합 국기문란"관련 기사'숙대입구역 앞' 갈월동 52-6 일대, 40층·885가구 탈바꿈'영종신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분양…행정타운 수혜 입지[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상계·중계동 재정비안 최종 고시…'강북 전성시대' 본격 시동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끝까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