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 소형모듈원자로(462MW) 건설 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MOU)’에 참석한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왼쪽 세번째), Cosmin Ghita 루마니아 원자력공사 사장, Robert Temple 뉴스케일파워 고문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빌딩플랫폼 바인드 애플리케이션 주요 기능. /삼성물산 제공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삼성물산삼성smr홈닉바인드신현우 기자 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이도, 50MW급 데이터센터 개발 본격 추진…"AI 인프라 밸류체인 구축"관련 기사주택사업 '수주→착공' 간극 커진다…건설업계, 신중론 확산엘스도 '대수선' 추진…재건축 막힌 구축에 '신개념 리모델링' 부상4인 가구 만점도 탈락…래미안트리니원 당첨 가점 최저 70점삼성물산, AI·로봇으로 '안전+편리' 두 마리 토끼 잡았다해외건설 수주 1년 새 1.5배↑…중동 부진 속 유럽 원전 실적 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