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안~남양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대표사 참여발안~남양 고속화도로 사업 구간(HL디앤아이한라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HL디앤아이한라고속화도로고덕국제화계획지구평택캠퍼스부동산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HL디앤아이한라, 두 달간 대형 사업 4건 수주…총 823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