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생숙 신규 분양 '차단'…기존 생숙→오피스텔 변경 지원이행강제금 2027년까지 '유예'…국토부 "합법 사용 지원"전국레지던스연합회·전국오피스텔협의회·전국임대인연합회 회원들로 구성된 전국비아파트총연맹 관계자들이 주거시장 안정화 촉구 기자 간담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안정화 정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생숙생활형숙박시설국토부국토교통부오피스텔복도폭주차장조용훈 기자 초광역특구법, 사회적대화 쟁점별 논의 시작…노동부 "노동특례, 협의 진행"7.7만 가구 신규택지 '자족도시' 내걸었지만…일자리 계획 '빈칸'관련 기사"공장 용도 지식산업센터도 매입 대상…2028년 입주 예상"[일문일답]생숙 1객실 숙박업 가능해진다…국토부, 스마트도시 규제 완화혼란 지속되는 생활형숙박시설…이상경 국토차관 "합법사용 독려"생활형숙박시설 8만실, 이행강제금 유예 종료 임박…단속 현실로용도변경 '100% 동의율' 변경 대체 언제…속타는 생숙 수분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