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바나 주롱'과 업무협약 체결차세대 발전사업 등 협력 위해 맞손왼쪽부터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탄시렝 싱가포르 통상산업부 제2장관, 션 치아오 서바나 주롱 사장.(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싱가포르한지명 기자 지하철역서 러닝하고 골프친다…서울시 '펀 스테이션' 10개구 추가계단 오르면 10원 기부…서울시민 215만 발걸음, 아동 250명 돕는다관련 기사[인사] 제주도로봇이 SUV 번쩍 들어 주차칸에 '쏙'…문콕 없는 주차로봇 시동아파트 주차도 로봇이 한다…현대차그룹, 국내 최초 공동주택 실증새만금개발청, 동아시아 해저케이블 육상 전진기지 만든다[김화진 칼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