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8개 역사 운영…용산·강남 등 미조성 10개구 추가 확대주민 연령대·지역 수요 맞춰 차별화…새 운동 콘텐츠도 발굴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러너스테이션에서 대시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오세훈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3 ⓒ 뉴스1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송파구 문정역에 조성된 '펀 스테이션' 문정 운동정원에서 패드민턴을 체험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시펀스테이션지하철오세훈한지명 기자 계단 오르면 10원 기부…서울시민 215만 발걸음, 아동 250명 돕는다김민재 차관, 경남·경북서 미래대응기금 설득…"일부 일반재원으로 교부"관련 기사"출퇴근길 지하철역서 운동 한판"…문정역에 농구·탁구장 생겼다"예약 10분 만에 마감"…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K-컬처 명소로"서울살이 꿀팁 대방출"…'하반기 달라지는 서울 생활'에 다 모았다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오세훈, 1호 공약 '강철 체력 서울'…"10분 운세권 만들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