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 제안 동의 요건' 소유자 60%→50%로 완화오세훈 서울시장이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과 지난 9월 서울 구로구 온수동 주택 재건축 사업지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강남권재개발재건축조합장신속통합기획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16개월째 수요 우위 서울 아파트…동북권은 5년 만에 매수심리 '최고'관악 8억 돌파·노원 7억 눈앞…서울서 사라지는 중저가 아파트인사부터 민생·안보까지 '대참사'…국힘, 오늘 李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