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천공항공사, 자회사 인력충원?…내부 문건엔 "259명 감축"

공사, 당초 시설관리·보안 분야 등 3년간 '단계적 감축' 계획
3개 자회사, 공사에 1180명 증원 요청…공사 "내부 검토 중"

본문 이미지 - 지난 5월 2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언론 공개 행사에서 도착층이 공개되고 있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종합공정률이 95.34%(4월기준)에 도달함에 따라 2024년 말 사업 완수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지난 5월 2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열린 인천공항 4단계 건설현장 언론 공개 행사에서 도착층이 공개되고 있다. 제2여객터미널 확장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인천공항 4단계 건설 사업은 종합공정률이 95.34%(4월기준)에 도달함에 따라 2024년 말 사업 완수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조합원들이 30일 인천공항 2터미널 앞에서 열린 2024년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해 인천공항 4단계 건설공사 준공에 따른 인력충원, 4조2교대,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조합원들이 30일 인천공항 2터미널 앞에서 열린 2024년 총파업 출정식에 참석해 인천공항 4단계 건설공사 준공에 따른 인력충원, 4조2교대,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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