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공급대책 차질 없는 추진 위해 맞손재건축·재개발 특례법 통과 필요성 역설도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왼쪽에서 세번째)이 구로구 온수동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시재건축재개발주택공급확대방안부동산한지명 기자 용산구, 2028학년도 대입 전략 짚는다…17일 진학 심포지엄영등포구,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개최…보훈가족 예우 강화관련 기사"철근 누락부터 용산 공급까지"…'서울시 vs 국토부' 정면충돌"철근 누락·부동산·토론까지"…'오 vs 정' 서울시장 막판 선거전정원오, 유세 첫날 성동·광진·강남·서초행…"새로운 리더십 강조"오세훈, GTX 책임론에 "李정부 관권선거, 선거 뒤 수사받아야"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