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공급대책 차질 없는 추진 위해 맞손재건축·재개발 특례법 통과 필요성 역설도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왼쪽에서 세번째)이 구로구 온수동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시재건축재개발주택공급확대방안부동산한지명 기자 집배원이 위기가구 방문…정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57곳 확대'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 3월 전국 시행…"최인접 헬기 투입"관련 기사수서역 KTX 교차운행 시작…'외곽 강남' 수서 집값 꿈틀'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김윤덕 장관 "서울·과천과 협의 불충분…이견 좁힐 것"(종합)野·서울시 "총 31만호 주택 공급…여·야·정·서 4자협의체 제안"서초 서리풀1지구 1만8000가구 공급 본격화…공공주택지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