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공급대책 차질 없는 추진 위해 맞손재건축·재개발 특례법 통과 필요성 역설도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왼쪽에서 세번째)이 구로구 온수동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시재건축재개발주택공급확대방안부동산한지명 기자 '5분 정원도시' 속도…서울시 "424곳 추가 조성, 1500개로 확대"서울시, 도시농업 전문가 30명 양성…수료 후 원예·텃밭 강사 활동관련 기사재건축 놓고 충돌…오세훈 '신통기획' vs 정원오 '착착개발'오세훈 "정원오, 대출 규제 철회 요구해야"…정 "남 탓 말라"(종합)오세훈 "정원오, 정비사업 걸림돌 '대출 규제' 정부에 철회 요구해야"정원오 "한강버스 안전 전면 재검토…'감사의정원'은 세금낭비"서울 노후 도심, 도심복합사업 재가동…용적률 1.4배 완화[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