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공급대책 차질 없는 추진 위해 맞손재건축·재개발 특례법 통과 필요성 역설도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왼쪽에서 세번째)이 구로구 온수동 재건축 사업 추진 현황 브리핑을 청취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서울시재건축재개발주택공급확대방안부동산한지명 기자 [프로필]성평등부 장관 후보자에 용혜인 의원…"사회적 약자 대변""AI가 사람 감지해 0.25초 만에 설비 정지"…올해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관련 기사韓총리 성북구 재개발 현장 찾아…"국민 체감하도록 속도 제고"오세훈 "부동산 정책 목적이 '오세훈 힘 빼기'인가"…정부·여당 직격"재건축도 활성화" 여당도 방향 틀었다…용적률 1.2배 상향 검토오세훈, 용산공원 공급안 직격…"현 정부선 착공도 못해" (종합)9월 신규택지도 서울 빠지나…'닥공' 새 땅은 염창 1000가구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