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사옥 방문해 현지 원전 및 SOC 사업 포괄 협의대형원전 수주 계기로 유럽 원전 시장 진출 확대 기대이달 2일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오른쪽)이 현대건설 계동 본사를 방문한 블라디미르 말리노프 불가리아 에너지부 장관(왼쪽)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불가리아원전한지명 기자 행안부, 해외에 재난안전통신망 운영 경험 공유…스웨덴·핀란드 등 견학서울시의회, 인건비 산정·감사체계 독립 검토…서울시와 분리 구상관련 기사삼성證 "현대건설 '투자 중립'…수주 본격화하지만 주가 단기 과열"현대건설, 1분기 영업익 1809억…에너지 포트폴리오 강화(상보)키움證 "현대건설, 올해 원전 수주 본격화…목표가 54% 상승"하나證 "현대건설, 센티멘털 개선 기대…목표가 84.6%↑"현대건설, 2026 상반기 '취업완성 아카데미' 기술교육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