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본사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4.11/6뉴스1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한유주 기자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하면 투자 막혀…사안별 예외적 금지해야"10거래일째 코스피 파는 외국인…달러·원 1510원 돌파관련 기사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GTX 삼성역 철근 누락, 책임 통감"김부겸 '관광·교육' vs 추경호 '경제 대개조'…'초접전' 대구 총력전오세훈, 정원오 '안전불감증' 미리 반박…"GTX 은폐 아냐"[기자의 눈] GTX-A 철근 누락에 남 탓만…시민 피로감만 커진다"우리도 GTX 깔린다"…CTX·BuTX 띄운 여야, 지방 민심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