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신혼부부 위한 주거 사다리 역할 기대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시내 아파트 밀집 지역. 2024.8.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2025년예산공공주택공급역대최대25.2만가구공공분양공공임대청년김동규 기자 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홍지선 "집값 하향세·안정화 판단되면 토허제 해제 필요"관련 기사소규모 정비 이주비 예산 빠른 소진…기금 여유자금 끌어온다[전문가 칼럼] '청년 루저' 양산하는 부동산 대책국토부, 2차 추경 1.9조 확정…"건설경기·서민주거 안정에 집중"건협, 주요 발주기관 초청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 개최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특별자치도 설치 위해 올해 5265억 집중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