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예산 4245억 중 5월까지 절반가량 집행추가 재원 마련·내년 예산 확대 추진서울 강북구 번동 전경.(자료사진)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가로주택정비사업소규모재건축예산이주비소진확보여유재원황보준엽 기자 입원·부친상에도 과태료?…공인중개사 광고 삭제 규정 손본다DL에너지, 여수 금오도 해상풍력 낙찰…20년 고정가격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