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주택 수요 '가변적', 정확한 수요 예측 어려워"전 정부 주택 공급책, 제시한 만큼 성과 없었다"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현환 1차관, 박 장관, 백원국 2차관. 2024.8.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택공급박상우국토부국토교통부김은혜국민의힘부동산조용훈 기자 용인~성남 민자고속도로 2031년 착공…출퇴근 17.6분 단축 기대정의경 국토부 2차관 취임…"교통 바뀌면 대한민국 바뀐다"관련 기사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 동아프리카 진출 전략 제시월급쟁이 '강남 30평 아파트' 못 산다…한 푼도 안 쓰고 모아도 '74년'정책 동력 상실 우려 속…박상우 장관 "흔들림 없는 이행" 재확인[뉴스1 PICK]집값 상승에 강남3구·용산구 전체 '토허제' 확대불붙은 집값에…강남·서초·송파·용산 토허제 '갭투자' 원천 차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