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강남·용산·송파는 15억 넘는 거래 활발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4.7.1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자치구별 15억 초과 거래 비중(직방).관련 키워드부동산직방서초강남용산송파서울아파트값전준우 기자 "홈플러스 사태, 정부 손 놓고 있어" 與 질타…금융위 "정상화해야"(종합)IMF때 투입한 공적자금 72.9% 회수…서울보증 주식 배당 5601억관련 기사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지난달 팔린 서울 아파트 57% '상승 거래'…한 달 만에 9%p 확대서울 전세시장 더 조인다…입주 450가구·매물 2만건 아래로송파 아파트 '20억 이상 거래' 절반…광진·관악 3억~6억 비중 확대